정경호는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연예계에 입문했어요. 이어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최윤 역할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강민기 역을 맡아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였어요.
SBS 〈그대 웃어요〉에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주인공 강현수로 출연하면서, 단순한 남성 미모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패션 센스까지 한껏 뽐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연기 인생의 전환점은 2013년 JTBC 〈무정도시〉에서 주연 정시현 역할로 확실히 다가왔어요.
이후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방송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했고, 2015년 JTBC 〈순정에 반하다〉에서는 남자 주인공 강민호(제임스 강) 역할을 통해 클리셰를 뛰어넘는 매력을 선보였어요. 재벌집 막내아들 ,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 신현빈, 감동을 전하는 연기 인생의 기록 신현빈의 예술 인생은 아버지가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던 환경에서 어릴 때부터 시작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