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의 연기 경력은 모델 활동에서 시작되었어요. 19세에 본명인 '주영훈'으로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는 어머니의 지인의 권유와 같은 반 친구가 보낸 프로필 사진 덕분이에요. 2000년 5월, 여성 패션 잡지인 Cindy the Perky의 전속모델 3기로 발탁되어 모델로서 첫 발을 내딛었어요. 하지만 그는 활동 두 달 만에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 모델 일을 중단하고 모델 공부와 대학 입시를 병행하기로 결심했어요. 2년 후인 2002년 11월 1일, 주지훈이라는 예명으로 2003 SFAA S/S 컬렉션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어요.

술꾼도시여자들2, 놀아주는 여자, 시크릿 한선화, 아이돌에서 배우로의 변신 한선화는 2009년 시크릿의 멤버로 데뷔하게 되었어요. 2016년까지 활동하며 서브보컬 포지션을 맡았는데, ... blog.naver.com 이후 그는 GQ 12월호에 12페이지 분량의 화보로 소개되며 신인 모델로서는 이례적인 대우를 받았어요. 주지훈은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