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로서, 고등학교 시절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 연기자로 데뷔했어요. 한국 남배우 중 중성적 미로 유명해지면서 다양한 작품에서 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요.
어릴 적부터 일본에서 지내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즈음 한국으로 귀국했을 때, 한국어를 거의 하지 못했어요. 일본어를 먼저 배운 덕분인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나쁜남자》, 《매리는 외박중》과 영화 《두 개의 연애》, 《덕혜옹주》에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보여주었어요.
일본 팬미팅에서도 통역 없이 팬들과 대화하며 일본어로 진행할 정도로 능숙했어요. 연기를 하면서 한국어와 일본어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하며, 이 두 언어를 통해 현재의 자신을 완성한 느낌이라고 밝혔어요.
배우 설인아, 아이돌 연습생 시절부터 오아시스 연기까지의 도전기 배우 설인아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독특한 길을 걸어온 인물이에요. 중학교 2학년 때 위엔터테인먼트에 아... blog.naver....